2009년 5월23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이성과 상식이 죽은날입니다.
이 세상을 상식적으로, 작은 정의가 진리임을 믿었던 사람이 죽은 날입니다.
이날의 의미와 그분의 뜻을 기억해주세요.
그냥 까짓거 세상살이 돈이 최고다라는 분들은 그냥 지옥에나 가기 바랍니다.
제 평생 이런 말종들하고는 상종하지 않겠습니다.
내 아이가 살아갈 세상을 위해서라도 싸우겠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 있다면.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여러분의 가족, 여러분의 아이를 위해서
싸워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냥 주류의 흐름에 뭍혀서 세상살아가는게 사는 방법이라는 분에게는 당신은 영원한 찌끄레기 소모품인뿐이라는 말을 전하겠습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이렇게 당신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을 두고 어찌 그렇게 가신단 말입니까
당신의 죽음이 다시한번 국민들의 마음을, 양심을 일으켜 세울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겠지만,
당신의 죽음과 바꾸만한 것인가 생각해보게 됩니다.
마음이 참 복잡합니다.
부디 먼곳에 가셔서도 이 나라를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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