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 | Canon EOS D30 | Multi-Segment | 1/160sec | F1.8 | F1.8 | +0.67EV | 50mm | ISO-400 | No Flash | 2004:07:03 12:06:36


돌사진찍으러 갔다가 삔이 하나 딸려왔네요.

땀을 워낙 잘흘리고 머리숱도 많아서 삔을 꽂아야 하는데..

자꾸 꽂아주면 머리를 뜯으면서도 삔을 손으로 뽑네요.

어서 뒷머리가 길러서 머리를 묵어줘야 할텐데...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 팔잔가 봅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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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소개☆
 sylvia님의 글입니다.
07 7, 2004 10:46 07 7, 2004 10:46
Posted by Sylv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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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4年 07月 07日 11時 08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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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고. 깜찍해라~
    삔 하나 꽂은 건데 분위기가 많이 달라 보여요~
  2. 그린애플
    2004年 07月 07日 12時 33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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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녀석! 갈수록 이뻐지는구나!!
    삔이 어울린다는건........... 여자가 되어가고있는거야 *-_ -*
  3. 2004年 07月 07日 13時 21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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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은이도 머리에 필 꽂는 거 정말 싫어하거든요. 모자도 벗으려고 잘 하고...
    그래도 다른 데 신경 집중시키면 잊어버리길 하지만 말이죠. ㅋㅋ 민서는 정말 여자애구나~ 이뻐~
  4. 2004年 07月 07日 13時 21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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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봐도 이쁜 민서.. 엄마 아빠가 보면 얼마나 이쁠까... ^^;;;
  5. 세린
    2004年 07月 07日 15時 09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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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 민서 너무너무 이쁘네요...좀 있으면 한살생일~ 축하해준다고...이름 모를 이쁜 언니가 축하해준다고 민서한테 좀 전해주세요~
  6. 2004年 07月 07日 23時 48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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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민서 아가씨잖아요!!
    갈수록 이뻐져만 가는군요.
    우리 사돈해요 !!
    (가는 집마다 사돈 하자고 졸라대는 찬솔엄마;;;)
  7. 2004年 07月 08日 09時 23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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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예쁜 딸을 두셨다니...음;;
    볼을 막 깨물어줬으면;;;
  8. 2004年 07月 08日 09時 51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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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은// 삔하나 꽂았을 뿐인데..ㅎㅎ
    그린애플// 하는행동은 더 웃겨요..
    해빈// 그래서 저희도 다른데 신경쓰게 하죠.. 그래도 성공률은 얼마 안되요..
    사탕발가락// 팔불팔불..^^
    세린// 응 그러마 고마워
    alley// 찬솔이도 너무 멋져요. 진짜 크면 꽃미남 당상...
    푸무클// ㅋㅋ...저희 엄마는 매일깨무셔요..ㅡ.ㅡ
  9. 권소영
    2004年 08月 04日 13時 45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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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나..사진 보니까 훌쩍 더 큰거 같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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