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5.18입니다..
그날 어찌된날인지 글들을 읽어보면..정말 끔찍하기만 하지요.. 제가 그때에 겨우 만 5살이어서 결코 동감이나 인정을 하진 못하지만 말이죠..
어찌보면 친일세력에 대한 것도 정리못하는데 겨우 24년전의 일을 처리 못하는 것도 이해할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때 그가족들을 생각을 한다면 가슴이 매어집니다.
친구와 형제와 부모와 자식을 눈앞에서 잃어버린 사람에게 어떤일이나 어떤말들이 위로가 되겠습니까...
그저 죽을때까지 한이 맺히겠지요...
이런것들에 너무 우리는 한없이 용서하는 풍토가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날 어찌된날인지 글들을 읽어보면..정말 끔찍하기만 하지요.. 제가 그때에 겨우 만 5살이어서 결코 동감이나 인정을 하진 못하지만 말이죠..
어찌보면 친일세력에 대한 것도 정리못하는데 겨우 24년전의 일을 처리 못하는 것도 이해할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때 그가족들을 생각을 한다면 가슴이 매어집니다.
친구와 형제와 부모와 자식을 눈앞에서 잃어버린 사람에게 어떤일이나 어떤말들이 위로가 되겠습니까...
그저 죽을때까지 한이 맺히겠지요...
이런것들에 너무 우리는 한없이 용서하는 풍토가 안타까울 뿐입니다.
또다른 기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