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회사들고 그렇겠지만 11월, 12월이 되어가니까 점점 바뻐지는군요
여기두 내년 사업을 위한 각종 제안작업때문에 슬슬 주말이 없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다음주면 스키장들도 오픈인데 올해는 민서랑, 아내랑 같이 주말에 스키장좀 많이 갔으면 좋겠네요.
가족과 노는것도 좋은 추억이겠지요.
많이 기억에 남게 해주고 싶네요
'소소한 일상'에 해당되는 글 532건
4년동안 미운정 고문정 많이 들었던 스포티지를 처남에게 주었습니다.
주면서도 조마조마 차 싫다고 하면 어쩌나 했는데...
몇일 잘 가더니
주인 바뀌자 마자 알터가 죽어서 뻗어버리더군요...
차도 주인바뀐걸 아나 봅니다. 멀쩡하던데가 고장이 나는걸 보면...
그래도 죽지 않고 잘 굴러가주는거에 감사...
새주인도 안전하게 모셔주기를...
만 4년째 타고 다니고 있는 우리집의 98년 7월 생 구형 스포티지.
그동안 문제도 정말 많았고, 수리도 많이하고, 정도 많이 들고 했지만
더 이상 손보기 어려워 폐차를 하거나 팔려고 했는데
어제 밤에 문제점의 해결을 위한 단서를 하나 찾은것 같다.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더니. 차를 사서 맨처음 손을 댄 부분이 문제 였던것 같다.
잘 고쳐지면 이제 몇년은 더 타야지.
깨끗하게 청소나 한번 해줘야겠다.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Manual | Auto W/B | 1/20sec | F4 | 0EV | 105mm | ISO-1600 | Red Eye, Compulsory Flash | 2008:05:31 20:44:07
아까 사무실에서 답답한 마음에 청계광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소고기 수입반대 시위에 참가하고 왔습니다.
갔더니 앞에서 여중생이 교복을 입고 초를 나눠주고 있더군요.
그 앞에는 전경들이 앉아서 그걸 보고 있구요.
어른으로서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나이가 들었다고 어른이 아니고 시민이 아니고 국민이 아닙니다.
저렇게 세상을 올바로 잡기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작은 한명한명이 진정한 애국자들이네요.
세상이 아직 살만한 이유는 들꽃같은 사람들이 쓰레기보다 많기 때문이지요...
힘냅시다.
지금 작금의 한심한 사태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향신문과 한겨례 신문 1면에 쇠고기 수입반대를 위한 네티즌들의 광고 모금 운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SLR클럽, dvdprime, 마이클럽등에서 진행중입니다.
많은 분들이 자신의 뜻을 밝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주국가의 국민이 무엇일까요!. 세상이 더럽고, 다 그런거라고 뒤에서 자조하기보다는
작은 소리라도 자신의 목소리를 내주시면 그 목소리가 하나 하나 모여 큰 뜻을 이룰수 있을것 같습니다.
세상과 역사는 조금씩이나마 발전하는 것이고 내일을 사는 우리의 아이들은 우리보다 희망찬 세상에 살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경향신문과 한겨례 신문 1면에 쇠고기 수입반대를 위한 네티즌들의 광고 모금 운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SLR클럽, dvdprime, 마이클럽등에서 진행중입니다.
많은 분들이 자신의 뜻을 밝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주국가의 국민이 무엇일까요!. 세상이 더럽고, 다 그런거라고 뒤에서 자조하기보다는
작은 소리라도 자신의 목소리를 내주시면 그 목소리가 하나 하나 모여 큰 뜻을 이룰수 있을것 같습니다.
세상과 역사는 조금씩이나마 발전하는 것이고 내일을 사는 우리의 아이들은 우리보다 희망찬 세상에 살수 있기를 바랍니다.
벌써 몇주째 연속근무인지....
하루도 쉬는날이 없는 일정 이렇게 1-2주를 더 가야하다니 --;
사람이 사는게 사는게 아니네.
어디다 하소연을 해야할지 T.T
하루도 쉬는날이 없는 일정 이렇게 1-2주를 더 가야하다니 --;
사람이 사는게 사는게 아니네.
어디다 하소연을 해야할지 T.T
신문을 보다보니 우리나라 근로자 중 1/3이 주당 54시간 이상을 근무한다고 한다.
그러면 나머지 사람들은 대략 평균적인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인데...
나는 어떤가 ? 계산을 해봤다. 요즘 근무 시간이 주당 75.5 시간 --;
그냥 정해진 시간. 저 시간에서 빠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 오히려 일요일 근무까지 합쳐져서 주당 80시간을
넘어가면 또 모를까
우리는 왜 이렇게 미친듯 일하는지 모르겠다. 무엇을 위해서.... 돈을 많이 번다고 그게 행복한거는 아닐텐데
우리의 시간, 우리의 찰라의 삶을 돈과 바꾸는 이런 생활이 현명한 것인지 의문이다.
언제쯤 이곳을 벗어날 수 있을까 ? 누군가는 그냥 일상의 방정식을 깨트리기 시작하니 새로운 길이 보였다고
하는데. 그럴 용기와 자신과 준비는 언제쯤 가능할지...
나름 남들과는 다른 길을 걸어왔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아직 갈길이 멀다.
그러면 나머지 사람들은 대략 평균적인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인데...
나는 어떤가 ? 계산을 해봤다. 요즘 근무 시간이 주당 75.5 시간 --;
그냥 정해진 시간. 저 시간에서 빠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 오히려 일요일 근무까지 합쳐져서 주당 80시간을
넘어가면 또 모를까
우리는 왜 이렇게 미친듯 일하는지 모르겠다. 무엇을 위해서.... 돈을 많이 번다고 그게 행복한거는 아닐텐데
우리의 시간, 우리의 찰라의 삶을 돈과 바꾸는 이런 생활이 현명한 것인지 의문이다.
언제쯤 이곳을 벗어날 수 있을까 ? 누군가는 그냥 일상의 방정식을 깨트리기 시작하니 새로운 길이 보였다고
하는데. 그럴 용기와 자신과 준비는 언제쯤 가능할지...
나름 남들과는 다른 길을 걸어왔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아직 갈길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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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생각이 많지만.. 뭐 일단 링크만..

간단한 라이딩..
이제 추워져서 옷을 좀 챙겨 입어야 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