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4년째 타고 다니고 있는 우리집의 98년 7월 생 구형 스포티지.

그동안 문제도 정말 많았고, 수리도 많이하고, 정도 많이 들고 했지만

더 이상 손보기 어려워 폐차를 하거나 팔려고 했는데

어제 밤에 문제점의 해결을 위한 단서를 하나 찾은것 같다.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더니. 차를 사서 맨처음 손을 댄 부분이 문제 였던것 같다.

잘 고쳐지면 이제 몇년은 더 타야지.

깨끗하게 청소나 한번 해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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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17, 2008 13:12 06 17, 2008 13:12
Posted by Sylv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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