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송 책임님...
옆에서 열심히 뭔 문서를 만들고 계시는데,
전이렇게 송책임님 블로그 방명록에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어제와 오늘 2건 ....처리한거 아시죠?)
전에 단둘이 이야기 하실때 카메라에 대한 열정이나,
차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던것이 기억나는데....역시 이런 블로그도 운영하시고...
....재미있게 사시는 군요.
Cyper & Sylvia's notes..잘보고 가겠습니다.
강화형2007/05/02 12:54
소영씨~ 그리고 동현씨~
잘 지내고 있군요...
민서양도 너무 예쁘게 잘 자라고 있구요....
가끔 문득문득 궁금해지곤 했었는데.... ^^
저는 토마토시스템에서 일하고 있어요....
몇일 후면 1년이 되네요....
언제 얼굴 좀 한번 봐요...
늘 건강하구요.... ^^
띵띵이~2007/03/27 09:56
소영아 잘 지내징~~*^^*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사진 너무 잘 봤떠...
홈이 좀 바꿨넹??
니랑 오빠랑 어쩜 글도 그리 잘 쓰니?ㅎㅎ
요쯤 탈력 받아서 살이 포동포동 해져서 저녁을 조금 줄이고 있찌..
근데 이 먹는 즐거움이란...ㅎㅎ아휴~
옆에 사진바에 민서 어렷을때 사진 보니까 민서가 정말 많이 컷넹..ㅎㅎ
나중에 민서가 커서 보면 넘 좋겠어...
비고 독 내릴꺼 같어....
얼릉 내리고 퇴근할때는 안 내렸음 좋겟따..
좋은 하루~
싸이 미니홈피 아녔으면 여기도 모를뻔~~ ㅋ
홈피 분위기 이런 코드 아주 조아조아.. 냐하하
이따가 보십시다.
주현2006/10/13 12:20
헤... 언니가 글도 안남기고 간다해서 오늘은 샤샤샥~~
점심시간인데.. 점심 맛나게 드세요~~ ^^*
혜숙2006/10/04 01:04
숑.
달력을 넘기니 온통빨간색이구나.
너도 명절을 싫어하는 한국 주부인가?
여기 나와있는 사람들은 일하는 아저씨들은 명절을 생각하면 외로워져서 생각은 안한다는데
집사람들은 너무 좋아한데. ㅎㅎ.
아무래도 아직까진 명절이 주부에겐 힘든 시간인가봐.
울집 며느리도 그럴려나?
그래도 쉬는 날이 많아서 너무 부럽다. 같은 국적을 가졌는데 공휴일을 부러워라 하다니 쓰고 나니 웃긴다야.
암튼 추석 잘 보내숑~~~
우딩2006/09/08 15:52
은근히 기계치인 저에게 많은 가르침을 하사하세용. 크크,,
나노의 있지도 않은 버튼을 꾸욱꾸욱 눌러가며 불량이라고 잠시 단정지었던...
바보스러움을 잊을 수가 없어요. ㅠㅠ
혜숙2006/08/09 09:19
헉. 그렇구나 로그인을 안 하니 내가 쓴글도 비밀글이면 확인이 안되는구나. 오옷. 순간 당황. ㅎㅎ
안녕하세요...송 책임님...
옆에서 열심히 뭔 문서를 만들고 계시는데,
전이렇게 송책임님 블로그 방명록에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어제와 오늘 2건 ....처리한거 아시죠?)
전에 단둘이 이야기 하실때 카메라에 대한 열정이나,
차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던것이 기억나는데....역시 이런 블로그도 운영하시고...
....재미있게 사시는 군요.
Cyper & Sylvia's notes..잘보고 가겠습니다.
소영씨~ 그리고 동현씨~
잘 지내고 있군요...
민서양도 너무 예쁘게 잘 자라고 있구요....
가끔 문득문득 궁금해지곤 했었는데.... ^^
저는 토마토시스템에서 일하고 있어요....
몇일 후면 1년이 되네요....
언제 얼굴 좀 한번 봐요...
늘 건강하구요.... ^^
소영아 잘 지내징~~*^^*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사진 너무 잘 봤떠...
홈이 좀 바꿨넹??
니랑 오빠랑 어쩜 글도 그리 잘 쓰니?ㅎㅎ
요쯤 탈력 받아서 살이 포동포동 해져서 저녁을 조금 줄이고 있찌..
근데 이 먹는 즐거움이란...ㅎㅎ아휴~
옆에 사진바에 민서 어렷을때 사진 보니까 민서가 정말 많이 컷넹..ㅎㅎ
나중에 민서가 커서 보면 넘 좋겠어...
비고 독 내릴꺼 같어....
얼릉 내리고 퇴근할때는 안 내렸음 좋겟따..
좋은 하루~
notice를 지금 봤는데, 포스트의 작성자가 cyper님인지 sylvia님인지 아직도 안되는건가요? 태터 메뉴얼에는 article_rep_author 치환자를 사용하라고 나오는데, 적용안되는건가요? 참고로 리더기에서는 어느분이 작성하신 글인지 아주 잘~ 보입니다. ^^
타이틀에 있는 민서사진 너무 이뻐요.. ^^*
히히..^^*
싸이 미니홈피 아녔으면 여기도 모를뻔~~ ㅋ
홈피 분위기 이런 코드 아주 조아조아.. 냐하하
이따가 보십시다.
헤... 언니가 글도 안남기고 간다해서 오늘은 샤샤샥~~
점심시간인데.. 점심 맛나게 드세요~~ ^^*
숑.
달력을 넘기니 온통빨간색이구나.
너도 명절을 싫어하는 한국 주부인가?
여기 나와있는 사람들은 일하는 아저씨들은 명절을 생각하면 외로워져서 생각은 안한다는데
집사람들은 너무 좋아한데. ㅎㅎ.
아무래도 아직까진 명절이 주부에겐 힘든 시간인가봐.
울집 며느리도 그럴려나?
그래도 쉬는 날이 많아서 너무 부럽다. 같은 국적을 가졌는데 공휴일을 부러워라 하다니 쓰고 나니 웃긴다야.
암튼 추석 잘 보내숑~~~
은근히 기계치인 저에게 많은 가르침을 하사하세용. 크크,,
나노의 있지도 않은 버튼을 꾸욱꾸욱 눌러가며 불량이라고 잠시 단정지었던...
바보스러움을 잊을 수가 없어요. ㅠㅠ
헉. 그렇구나 로그인을 안 하니 내가 쓴글도 비밀글이면 확인이 안되는구나. 오옷. 순간 당황. ㅎㅎ
몸으로 노는거 좋지..
산에 가는거도 좋아~
너도 자전거 사라 같이 자전거 타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