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즐거운(?) 휴일. 연휴의 마지막 날
하지만 오늘도 사무실에 나와있다. 그래도 새벽에 일을 해서 일단 넘겼기 때문에, 점심때 정도 되어서 나왔다.
한적한 거리를 걸어서 커피빈에가서 언제나 즐기는 "오늘의 커피 -Dark Regular" 한잔을 들고 사무실로 온다.
한동안 비싼 커피 값때문에 이런 커피들을 먹지 않았지만 이렇게 힘든일들이 있을때는 나 자신에 대한 보상으로
커피를 마시곤 한다. 커피 중독일지 몰라도 이런 여유는 있어야 또 살지 않겠나!
그런데! 커피가 좀 탔다. 많이 아쉽네.
광화문거리가 언제나 복잡하지만, 주말이나 휴일 이렇게 한적할때는 참 편한 느낌이다. 평소에도 이렇게 한적하면
좋겠다. 그러면 일이 많고 힘들어도 좀 위안이 될텐데.(꿈이지 꿈.)
너무 복잡하고 시끄러운 도시. 그 속에 한적한 이런 시간을 찾는것은 너무나 귀한일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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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평일 휴가를 맞이하여
아침에 민서 유치원 보내고, 은행일도 볼겸 강남으로 출타하여 일보고 실비아 회사 밑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는 중.
그런데 언제부터 스타벅스 커피들이 이렇게 작아졌나 ? --; 그랜드 사이즈가 그랜드가 아닌데 --;
물가가 올라서 그런가... 스타벅스 안온지가 꽤 된 사이 이렇게 변했군...
커피 맛은 뭐 그럭저럭... tall사이즈 주문했는데 점원 아가씨가 버벅여서 그랜드 사이즈를 서비스로 받아서
그나마 다행...
오전에 커피샵에 앉아서 이렇게 있는것도 참 좋다...
그나저나 간만에 오니 이쁜 커피 컵이 많이 있다... 아 몇개 사고 싶네... 왤케 커피잔들이 땡기는지...>.<
아침에 민서 유치원 보내고, 은행일도 볼겸 강남으로 출타하여 일보고 실비아 회사 밑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는 중.
그런데 언제부터 스타벅스 커피들이 이렇게 작아졌나 ? --; 그랜드 사이즈가 그랜드가 아닌데 --;
물가가 올라서 그런가... 스타벅스 안온지가 꽤 된 사이 이렇게 변했군...
커피 맛은 뭐 그럭저럭... tall사이즈 주문했는데 점원 아가씨가 버벅여서 그랜드 사이즈를 서비스로 받아서
그나마 다행...
오전에 커피샵에 앉아서 이렇게 있는것도 참 좋다...
그나저나 간만에 오니 이쁜 커피 컵이 많이 있다... 아 몇개 사고 싶네... 왤케 커피잔들이 땡기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