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NTAX Corporation | PENTAX *ist DL | Aperture Priority | Spot | Manual W/B | 1/4sec | F8 | -1EV | 18mm | 35mm equiv 27mm | ISO-200 | Unknown: 8 | 2006:02:16 09:11:53
나우시카의 메베, 건쉽
3종 세트를 드디어 완성했다.
그 구조의 세밀함에 많이 당황하고, 꼼꼼히 하라고하는 cyper의 구박을 그대로 받으며, 결국 드디어 완성
어쩔수 없이 본드로 붙여야 하는 부분이 있는 것 빼놓고는 어느하나 나무랄데 없는 모델이었다.
메베가 완성된후, 한 1개월반만에 건쉽이랑 새(저 새이름이 뭔지 기억이..)를 모두 완성시켰던건 내 게으름 때문이었다.
사진의 메베위 나우시카는 탁자가 약간 흔들린 덕분에 옆으로 떨어져버렸다. 그래도 도저히 메베위에는 본드를 묻히기가 싫어서 그냥 놔두기로...
건쉽에서 조립도를 잘못이해해서 좀 애먹은것 빼곤 정말 쉬웠던 조립이었던 듯하다..
이제 나우시카를 바로 옆에 두고 항상 볼수 있겠고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