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 | Canon DIGITAL IXUS i zoom | Multi-Segment | Auto W/B | 1/8sec | F3.2 | F3.2 | 0EV | 6.3mm | Red Eye, Auto-Mode | 2007:03:01 20:38:43
뉴후라노프린스 호텔의 링글테라스. 밤에 봐야 역시 제맛...
Canon | Canon DIGITAL IXUS i zoom | Multi-Segment | Auto W/B | 1/40sec | F3.2 | F3.2 | 0EV | 6.3mm | No Flash | 2007:03:03 09:53:52
신 후라노 프린스 호텔의 로비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이 체크아웃을 준비중입니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i zoom | Multi-Segment | Auto W/B | 1/60sec | F3.2 | F3.2 | 0EV | 6.3mm | Red Eye, Auto-Mode | 2007:03:03 12:14:23
아사히가와 공항의 면세점입니다. 저 가계가 면세점 전부입니다. 다른거 없습니다. 서울로 돌아가시는 길에 면세점가서 쇼핑하시겠다는 생각하신분들은 포기하시기 바랍니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i zoom | Multi-Segment | Auto W/B | 1/250sec | F6.3 | F3.2 | 0EV | 6.3mm | No Flash | 2007:03:03 14:30:13
서울로 돌아가는 비행기 안에서... 어째 요 4-5년동안은 비행기만 타면 날개위에 자리를 잡아주는군요 --;;;
Canon IXUS Zoom i
10년만에 다시 찾아가본 홋카이도(북해도) 다시 또 가보고 싶군요. 여행은 언제나 사람을 설레이게 합니다. 복잡하고 바쁜 일상을 살아야 한다는 이유로 많은 것을 해보지 못하고 살지만 어떤 인생을 살더라도 후회가 남는것이 우리의 인생인것을 생각하면 이 지구의 더 많은곳과 더 많은 사람을 만나보는것을 꿈으로 삼고 살아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에 아름다운것이라 하지만 그 꿈을 향해 가면 어느새 이루어지는게 또 그 꿈이겠지요.
10 년전 일본에서 일하면서 연말에 같이 일하던 한국사람 일본사람 모두 홋카이도(북해도)를 간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가는곳이 홋카이도라는것만 알았지 어디였는지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에 홋카이도 후라노를 다녀오면서 어딘가 낯익은 풍경이다 싶어서 그때의 사진을 다시 찾아보았지요.
역시나 그곳이더군요. 지금까지 올려드린 사진에 보이는 앞의 큰 눈덮인 산... 제가 그곳에 있었더군요.
우리가 묵었던 숙소의 간판쪽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간판밑에 작게 비에이라고 지명이 적혀있군요.
계곡아래에 있던 노천온천의 모습.
숙소앞의 석등
계곡.. 물이 온천수였던가 해서 꽤 수증기가 많이 올라왔었다는 기억이 있습니다.
계곡
계곡
산위쪽에 있던 화산관광안내소쪽에서 찍은 사진으로 기억합니다.
호텔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이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저 다리가 있는곳이 인공계곡으로 화산이 터지면 저 아래로 용암이 흐르도록 유도로를 만든것이더군요. 맨앞의 큰 다리를 건너가면 위 사진의 전망대쪽으로 갈수가 있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확실히 요즘이 10년전보다 눈이 좀 적게오는것 같습니다. 저 당시 정말 하루에 20cm눈이 쌓이더군요. 처음 스키장이란곳을 가봐서 정말 엄청나게 고생하며 스키 탄 기억이 지워지지를 않는군요 ^^
다시 겨울이 오면 또 가볼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PS) 디지털 기술이 좋긴하군요. 빛이 살짝 바랜 인화지를 스캔해서 컬러복원을 했더니 마치 새 사진을 보는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