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2007년도 됬고 했으니 목표를 새워봐야죠.. Sylvia버전입니다.
어르신들 건강하게..(부모님,시부모님 몽창,, 간단히 어르신들로..;;)
민서 탈없이 건강하고, 이제 공부를 슬슬하는 분위기 조성, 실제 목표는 혼자 방에서 자는 분위기 만들기. (이건 슬슬 작업중..)
우리 부부 아무탈 없이 건강하기
돈 쓸데 없이 안쓰기. (지름과는 다르게 -_-;;)
자유형 100m 안쉬고 가보기
다시 각진턱 찾기..(겨울이라고 너무 달렸더니..)
사진에 내색깔 찾아보기
유명한 거장의 사진집 천천히 구비하기
복잡한 집문제 해결되길...
집에 쌓아놓은 책들 다 읽어주기..(내 불쌍한 책들...)
일주일에 한번씩 꼭 영화 보기..(지난해 진짜 영화 안봤습니다. 보고 싶은걸 비롯해서..ㅠㅠ)
처음 3개 빼고는 그냥 소소한 것들이네요.
이런 자질 구래한 목표와 소원 말고 제 개인적인 모토는 게으르지 않으며, 여유를 가지고 느리게 살기 입니다.
올해 저한테도 이런 여유를 가질 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ps. 2006년 지름 리스트를 못만들었군요. 이번주내로 목록을 만들어 올려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