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봄을 맞이하여 세종문화회관에서 점심시간때 30분씩 뜨락축제를 하고 있습니다.
상쾌해지고 있는 봄에 작은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AFS80-200과 E100VS로 찍은 사진 역시 색감이 참 맘에 듭니다.
Nikon F5, Nikkor AF-S 80-200 ,
Kodak E100VS(Positive Film),
Scan By Epson V700





Nikon F5 | Nikkor 50mm 1.4 |
해태는 어처구니 없는 맷돌을 외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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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큰 수확이라면, 필름의 매력에 푹빠져버렸다는 것...
거의 마지막까지 내손에서 떠나보내기 힘들었던 d200까지도 팔아버릴만큼
아날로그 필름의 세계에 푹빠져버렸다. 아무래도 좋다.
어짜피 자기 만족아닌가...
자기 만족에서 가장 큰 바로메터인 눈이 넓어지고 커지면, 그만큼 기술도 노력한 만큼 따라오게 된다.
삶을 풍족하게 하는 큰기술...


